바낭 - 예기치 않은 무지의 미덕
젊었을 적에는 모르는데 아는 척도 좀 해보고 호기도 부리고 그래야하고...늙어서는 아는데 모르는 척도 하고 망칠거 알면서도 내비두기도 해보고.. 걱정하지 마세요.
그래서 사는 게 재미있는 게요, 내가 모르던 게 많구나 싶어서 새로운 게 많습니다. 참 무지하기도 하고 오만하기도 했는데 참아 준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생각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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