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선수 몸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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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선수들 몸무게가 생각보다 적게 나가네요. 평균 신장과 체중,가장 무게가 많이 나가는 선수. 우승 경쟁 가능성이 있는 팀들 대상으로.

      • 제코만 해도 190이 넘고 즐라탄도 2미터에 가까운 장신인데 굉장히 슬림한 편들.




        골퍼 비아냥 들어도 베일이 운동해서 몸 관리는 잘 하는 반면에 아자르는 현역인데도 뱃살두르고 뛰었고 아드리아누가 100kg까지 쪄서 이상적인 체중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말하기도.

    • 축구는 90분내내 12키로를 끊임없이 움직여야하는 운동이라 벌크업도 크게 하지 않는편이고, 슬림한 체형이 권장된다고 들었습니다. 다만 하체는 별개ㅎㅎ
      • 그래서 축구팬들이 야구 선수들보고 돼지들이라고 조롱 ㅋㅋㅋ




        나스리도 이적 후 쪘고 토레스도 좀 후덕해졌더군요. 사실 첼시 이적할 때 쯤부터 서서히 살이 붙는다는 생각이 들긴 했어요.




        Fernando Torres preparando una sesión de entrenamiento con el Juvenil A






        라니에리 밑에서 꽃 피웠던 조 콜같은 경우는 무리뉴 밑에서 벌크업한 게 마이너스가 되었다는 글을 전에 읽었었어요. 무리뉴는 장신 떡대 성애자라.

        • 축구선수들은 그래서 조금만 신경 안써도 금방 아저씨체형이 되어버리더라구요ㅋㅋ 농구나 야구 선수들보다 은퇴후 후덕해지는 경우가 많은거 같아요.


          벌크업하고 성공한 경우는 루카쿠가 유일한가 같은 느낌? 호날두로 그렇다고 봐야하나. 무리뉴는 덩어리도 덩어리고 공격수가 해야되는 일이 워낙 많아서ㅋㅋ 케인이 진짜 찰떡이라고 생각했는데 잘려버렸네요
          • 보통 드록바를 무리뉴의 이상적인,complete 공격수로 말하지 않나요, 토레스는 상극일 거라 안 쓸 거라고 다들 예상했고 임대 보내 버렸죠.


            케인은 동기부여가 안 되기는 하나 봅니다. 무리뉴와는 잘 맞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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