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싱숭생숭 하네요

가을 타는 걸까요... 누가 연락이라도 해서 술이라도 마셨으면 하는데, 아무도 없네요.

영화 접속의 벨벳 언더그라운드의 페일 블루 아이즈가 요즘 생각나요. 가끔 외로워서 누군가의 곁에 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냥 옆구리 시린 건가 싶기도
    • 계절이 바뀌면 다 그래요 남녀노소
    • 오른손으로 왼쪽어깨, 왼손으로 오른쪽 어깨 손! 꽉 움켜잡습니다. 


      거울을 보면 나를 누가 껴안아주고 있습니다. 행복하십쇼

      • 으하하... 실제로는 아무도 없어요...ㅠㅠ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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