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 (1978)
운동을 시작하고, 미용실 가고싶어질것 같은 영화입니다
흑인이 나오긴하는데 거의 섞이질 않는듯
올리비아 뉴튼 존 나온 영화 말씀하시는거죠? 올리비아가 최고로 이뻤던 시절의 영화죠.. 올리비아 보다 더 이쁜 가수는 감히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영화 맞습니다 멕 라이언 느낌 나더라구요
영화 제목을 알고 나서도 꽤 오랜 세월을 이야기 배경이 그리스인 이야기라고 혼자 생각하고 살았었죠. 나중에 티비에서 영화를 보면서는 '그리스는 언제 나오지?' 했었구요. 인터넷 없던 세상(...)
저도 이번에 보면서 철자가 다르네 했습니다 인터넷 없을땐 많이 모르고 살긴 했어요
그리스에 이 음악이 나온다는 건가요?
그냥 영화속 흑인이 그 시대배경상 너무 겉돌길래 생각나는 아무 랩이나 띄운겁니다
한달 전에 일흔셋이 되었습니다 긴 암과의 여행에 힘든 하루기도 하지만 또 하루를 선물로 생각하고 잘 지낸다고 합니다.
식물학자인 남편의 농장에서 키우는 치료용 대마초 엑기스가 큰 힘이 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