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레이커 (1979)
우주로 나간 후가 볼만하긴한데 어설프기도 합니다
우주에서 싸울땐 건담인줄
공공칠 영화를 몇편이나 봤을까 다섯편 정도 밖에 안봤어요.
전 두편 봤습니다
이 영화 나왔을 당시엔 정말 첨단을 보여주었던 영화였는데 말이에요.. 셜리베시가 불렀던 주제가도 멋있었고.. 지난번에 소개하셨던 나를 사랑한 스파이 후작으로 그당시가 제 생각으로 007 전성기가 아니였나 생각합니다.
CG가 없었던 시절 같은데 어떤 면에선 지금보다 좋기도 하더라구요 로저 무어가 최고의 제임스 본드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은데 아마 전성기였나봅니다
원래 전편인 '나를 사랑한 스파이'에서 다음편은 '유어 아이즈 온리' 라고 예고해놓고 스타워즈가 대박치니까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문레이커를 제작했다는 비화가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런가, 나를 사랑한 스파이와 문레이커에서 악당의 목적이 비슷비슷하죠..
이 둘이 역대 007 시리즈 악당중 브로펠트 제외하면 스케일로는 역대급이 아니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