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개월의 미래를 보고
최선의 삶에 연이어 한국 독립영화들을 꾸준히 챙겨볼 가치가 있다는 걸 느끼게 해준 작품 같아요.
어차피 봐야겠네요
결혼을 안해서 아이도 없다는 걸 하늘에 감사하는 순간들이 있는데, 이 영화를 보면서 다시 한번 하늘에 감사를 보냈습니다.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