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 - 미나토 가나에[책]

전에 첫번째 챕터?만 보고 말았었는데

 

A반 B군 C학교... 이런식으로 쓰는걸 싫어해서 대충 보다 말았죠.

 

다시 읽어보니 납득할 이유있는 표현이었고 남발하지도 않더군요.

 

어떤 소설보면 A,B,C 난무...정신없어요. 납득할 이유도 모르겠구요. 제가 모르는건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개연성 있는 이야기가 잽과 훅을 군데군데 치면서 잘 마무리가 되네요.

 

이야기가 어떻게 마무리될까 했는데 깔끔하게..군더더기 없이 잘됐어요.

 

영화도 잘나온거 같은데 보고싶네요.

    • 첫번째 챕터 읽고 응? 이거 단편 소설집이었어? 불안해했던 기억이 나네요.제목을 정말 잘 지었다고 봐요.
    • simplemind // 저도 이거 단편인가? 하고 안봤었는데 다시보니 장편소설이라고 써있더라구요. 단편치고는 어중간하다 생각해서 덮었었네요. 제목은 딱 적당하게 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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