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빠이 (1980), 끝없는 사랑 (1981), 리치먼드 연애소동 (1982), 플래시댄스 (1983), woman in re…


뽀빠이는 셸리 듀발 캐스팅은 좋은데 나머지는 그냥저냥이에요


끝없는 사랑은 스토리가 너무 대충대충입니다
톰크루즈가 나와서 축구를 하는데 옷을 이상하게 입고 합니다


리치먼드 연애소동에 포레스트 휘태커도 나오고 숀펜도 나오지만 어쨌든 이 영화는 피비 케이츠 영화입니다


손예진이 나온 작업의 정석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옵니다 플래사댄스 나름 유명한 영화같은데 존재감이 없는 느낌



woman in red는 그냥 그랬어요 재밌는 장면이 없진 않았지만 심심한 영화
    • 셸리 듀발 정말 올리브

      • 만화 같더라구요

    • 우먼인레드는 주제가 빼면 시체죠

      • 음악을 스티비 원더가 맡았던데 맞는 것 같습니다

    • 플래시댄스는 그 시절 기준 대히트작이었지만 완성도보단 당시 기준 세련되고 앞서갔던 비주얼이 주 인기 요인이었으니 세월 흐르고 보면 좀... ㅋㅋ 저도 얼마 전에 봤는데 정말 스토리는 대충이고 쓸 데 없이 야한 장면들 많이 나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도 아이린 카라의 주제가는 당시 정말 먹어줬었고 주인공이 몇 번 하고 나온 스타일링(한쪽 어깨를 살짝 노출하는)도 나름 유행하고 그랬어요. 

      • 스토리가 빈 곳이 너무 많더라구요 그래도 광고감독 출신이라 그런지 화면은 이뻤어요

    • 리치몬드는 컬트 반열에 오른, 그렘린과 함께 케이츠의 대표작인데 개인적으로는 파라다이스를..쿨럭.
      끝없는 사랑. 전 아직도 이 영화를 안봤습니다. imdb 평점이 다소 충격적인 4.9점 이군요.
      • 파라다이스는 안봤네요 피비 케이츠가 파라다이스에 대해 얘기하는 건 봤는데요


        끝없는 사랑은 스토리 관련 기본이 안돼있어요 자꾸 밑도 끝도 없이 상황을 던져서 이야기를 진행하려고 듭니다

        • 파라다이스는 끝없는 사랑의 인기 시류에 따라 만든 영화고 별로 추천작은 못되요. 역시 imdb 4.9 동점. 
          어렴풋이 끝없는 사랑과 달리 국내개봉은 못했고 사제 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나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5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