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 스트리트 (1917), 요리사 (1918)
찰리 채플린은 KBS 정통파 코메디 느낌이 납니다
웃기긴 웃기지만요
버스터 키튼은 생각없이 보기 좋네요 근데 강아지가 제일 잘함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