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여우주연상은 제시카 채스테인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경쟁하네요
the eyes of tammy faye
70년대 독특한 기독교 전도사 태미 페이 메스너 이야기네요.
크리스틴은 영국의 다이애나로 나온 영화 스펜서.
남자는 윌 스미스도 유력하네요.
아직 조금 이르긴 하지만 이 둘은 여주 후보 확률이 높아보이긴 합니다. 라스트 듀얼의 조디 코머도 버즈가 좀 있는데 이쪽은 여우 조연쪽으로 밀어보는게 더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네요.
영향력 있었던 유명인이나 정치인 연기하고 중타 이상 나오면 상 주는 게, 어느덧 시상식계의 매뉴얼과 매너리즘 아니었나요.
다이애나 연기했으니 상 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