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네킨 (1987)


몰랐었는데 섹스앤더시티의 사만다가 주인공입니다 이 배우는 젊을땐 그냥 그렇다가 존버해서 뜬 것 같은데


80년대 미국영화는 대책없이 밝은 느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요샌 스트레스 받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위드코로나 하면서 사건사고 많이 날 것 같은데
    • 천진난만 순수한 분위기가 있죠 그 시절 영화들이. 아니 이런 사소한 이야기를 극장용으로 만들었단 말이야? 그것도 히트를 쳤다고? 싶은 영화들도 많구요. ㅋㅋ

      • 어렸을땐 이런 정서를 좋아했던것 같아요 편안하다고 느끼기도 했구요

    • '마네킨'보다 2년 먼저 나온 '위어드 사이언스'와는 서로 비슷하면서도 다른 코미디였죠. (전자는 고대로부터 내려온 여신, 후자는 너드 둘이 만든 인공적 산물)

      • 트레일러를 봤는데 비슷하네요 좀더 활기있는 영화일것 같네요

    • 재밌었죠 톰 행크스 빅 같은,기안이 만화가 아닌가요 노래도 잘하는데
      • 빅이 생각나는 영화입니다 기안84 만화가입니다

    • 다 씹어드시는 사만다님 미모에... 엔딩곡도 역대급입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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