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게임의 단역배우들의 안타까운 사연 (약 스포 포함)

1. 우영택

(줄다리기 씬에서 이정재의 상대편팀 선두역)


이 분의 친동생은 개구리소년의 피해자분이시랍니다.

개구리소년 영화에선 취재기자로 출연.

오랜 기간 단역만 맡으셨는데 좋은 배역 맡으셨음 해요.


오징어 게임) 줄다리기에서 성기훈 팀 상대 배우 슬픈 사실...... - 포텐 터짐 최신순 - 에펨코리아




2. 이상희

(징검다리 씬에서 유리공으로 출연)

이 분은 그알에도 출연하셨던, 미국 LA 폭행사망 사건 피해자 아들의 친아버지라네요.

마찬가지로 좋은 배역 맡으셨으면. 이 분은 자신의 출연장면을 못 보신다 하세요


오징어 게임' 유리공 아저씨가 '그알'에 출연한 사연은 - 조선일보




*** 스포 ***

오징어게임이 뭐 캐릭터를 다 죽이긴 하지만,

배역에서도 안타까운 결말을 맞이하셔서 참..

당사자 분들이 혹시나 보신다면 아픔을 건드리는 거 같아 실례는 아닌지 모르겠지만,

많은 조연, 단역배우들이 주목 받았지만, 상대적으로 언급이 덜 되셔서 이번 기회에 더 주목 받으시라고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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