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드시가 아니라 ‘똑바로’의 의미”라며 “과거 같이 근무했던 호남 출신 동료들이 ‘반듯이 하라’ 같은 말을 잘 썼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2884

尹 "방명록 '반듯이'는 '똑바로'란 뜻…호남 출신 동료들 많이 써"



사과는 개나줘버려~~했던 사람이 학폭에 시달렸던 사람들에게 찾아가 사과한다고 합니다.

오지말라고 했지만 기어코 어느 한사람을 찾아갑니다.

학창시절에 요 앞 공터에서 재밌게 잘 놀았었는데,,,하며 허공에 시선을 두고 추억을 회상합니다.


누구에게, 무엇에 대해,,,사과했는지는 잘 모르지만,

본인피셜, 

동문회의 통합과 화합을 위해 반듯이,,

학폭의 기억을 반듯이 세우겠다고 합니다.

일진출신 동료들도 반듯이라는 표현을 쓴다고 하네요.


빵셔틀하던 동문기자들은 화합과 통합을 위한 통큰 행보였다며

동문일보에 1면에 실어줍니다.


    • 반듯이가 맞다면 기존에는 5.18 정신이 제대로 안 세워졌다는 이야기가 되는 거 아닌가요? 그게 더 문제일 성 싶은데 

      • 아무래도 그렇다고 얘기하는 것 같은데 말입니다.
      • 윤석열이 잘못하고 있는것과는 별개로 노태우가 국가장으로 배웅받는 나라에서 518정신이 제대로 세워졌다고 하기도 뭐하지 않나요?

    • 석열이가 석열이했군요.  저처럼 내 그럴줄 알았다하는 사람은 역사를 반듯이 세우는데는 쓸모가 없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