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러쉬 (1993), Trojan War (1997)



크러쉬는 롤리타가 생각나는 영화인데 잘 못만들었어요


이 캐릭터가 어떤 캐릭터고 왜 이런짓을 하는지 제대로 풀어내질 못합니다


그래도 싸가지없는 사춘기 연기는 알리샤 실버스톤이 원래 잘하는것 같습니다




제니퍼 러브 휴이트는 액션 영화를 많이 찍었으면 좋았을것 같습니다


영화는 심심합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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