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한도전

 

북극팀과

몰디브팀으로 사람들을 나눠놓고

길은 혼자 영문 모를 호텔방에 들어갑니다.

 

첨은 몰디브에서 에어컨을 틀면

북극의 얼음이 살살 녹아 몰디브에 침수가 시작되면서

1층과 2층의 알력이 생기는 정도였지만

본격적으로

길이 전기와 물을 쓰면서

2층 북극 방의 얼음이 왕창 녹고

1층 몰디브층에 침수가 심각해집니다.

 

아유. 참. 이런 설정 대단하네요.

    • 이래서 무한도전을 끊을수 없어요 ^^
    • 처음엔 오랜만에 병맛특집인줄 알았는데 나름 진지한컨셉이네요 ㅋㅋ<br />길은 새로운 번지 홍보도 하는듯
    • 오늘 주제도 좋았지만 구성이 정말 좋았어요.
    • 남편이랑 설계 진짜 잘했다! 하면서 봤어요.
      백날 온실가스 감축 포스터 붙이느니 이런 플그램 하나가 사람들 전등 하나 더 끄게 하는 효과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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