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는
추억의 예전 영화는 가끔 생각나는 거 하나씩 보는 경향인 저같은 사람에게는 별 메리트가 없더군요. 타율은 애매하지만 거의 2주에 한 번 꼴로 신작 컨텐츠를 유저들 눈앞에 마구 들이미는 넷플이 계속 유지할 가치는 제일 높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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