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2차 예고편
너무 많이 보여줘서 본편 재미가 반감될까봐 걱정입니다...
영상 댓글 보고 놀랐습니다. 말투들이 다 왜 저렇죠. 추천을 받고 싶어서인가... 막 괴상한 것까진 아닌데 뭔가 미묘하게... 음. 뭐라 설명을 못하겠는데 그냥 제가 늙어서 요즘 분위기를 못 따라가는 것일지도.
암튼 전혀 안 보여주긴 하지만 예전 스파이더맨들이 출동한다는 건 사실일 거라는 확신이 들게 하는 예고편이네요. 얼른 개봉해서 가필드군의 심적 부담을 덜어주었으면. ㅋㅋㅋ
요즘 다수가 이용하는 국내 커뮤니티 댓글 말투가 많이들 저렇지 않나요? ㅎㅎㅎ 그냥 흐름인듯 하네요.
가필드 요새 너무 불쌍하더군요. 몇달 전 제시카 채스테인이랑 같이 주연한 작품 홍보활동 때도 그렇고 지금도 틱,틱,붐 홍보하러 다니는데 다들 너 노웨이홈 나오냐 안나오냐만 물어보고 곤란한 표정으로 겨우 답변한거 다 기사로 내고;;
반면에 최근 전혀 작품활동이 없는 토비는 맘이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