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hey mama

바낭입니다. 초바낭.


이채연과 효진초이가 출연한 라디오 방송을 보면서(?) 좀 생각을 해봤어요.
아이돌 춤과 직업댄서의 춤은 다를거고, 그것을 알면서도 출연을 했다니...쯧쯧..
과정이야 어찌되었건 최종 선택은 본인몫..
(빡쎈 맘고생, 몸고생, 출연자중 재일 춤을 못추는 사람이 나다,,,라고 준비하고 출연했다고 해도,
그것을 집요하게 연출하고 편집하면 맘도 크게 상할테니까요,,팬들도 그렇고,,제가 그래요...
춤을 잘추고 못추는 것은 주관적이지만, 마치 객관적으로 판정을 내려주는 모습이 되니까요.)

아이돌 춤과 직업댄서의 춤이 다른 이유는 이런거죠.
일종의 어떤 의미를 표현하는 데에 있어서,
아이돌의 안무는 1바이트나 4비트가 최소 단위라면
프로댄서는 그런것 없이 그냥 매 1비트마다 표현한다는 거죠.
이런 것을 머리로는 알고 있다고 해도 실전에 적응하려면 시간이 필요하죠.
가사의 의미를 안무로 표현하는 춤을 추다가,
손, 다리와 허리, 몸등이 각 비트에 리듬을 타게 하는 것은 너무 바쁘고 개연성도 없어 보이죠.

이런 생각을 하다가 갑자기 헤이마마,,,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몇년전 노래가 한국에서 역주행,,,,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춤은 가사의 의미를 반영한 건가? 하는 의문이,,,
검색해보니, 역시나,,,가사의 의미는 개나,,,,
각 비트에 맞게 바쁘게,,,그러면 신나는 것은 자연스러운일,

원곡 뮤비나 무대에서의 공연을 보면,
가수는 가벼운 안무만(노래에 무리가 안가는 선에서),
백댄서는 동작은 빠르지만 가사에 맞는 야한 동작의 춤을 추더군요,
언어가 다른 한국에서는 신나는데,
같은 영어권에서는 스우파의 안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물론, 그들에게도 신나겠지만, 가사가 실시간으로 잘 접수될테니까요...
가수라면, 노래부를때에 백댄서가 뒤에서 스우파안무를 춘다면 ok할까 궁금하기도 하고요...박력있지만 노래는 걷돌거 같아서요...  
 
아래는, 차례로,
원곡 뮤비, 스우파 안무 영상, 두 안무의 비교영상입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64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66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90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6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7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4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91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30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4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2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8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9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