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개종자들이 유시민 이사장 계좌조사 안 했다고 새빨간 거짓말한거 이제야 뽀록 났네요


한동훈, 윤석열이 검찰조직 앞세워서 유시민이사장님 겁박하면서 

계좌조사한 적 없다고 새빨간 거짓말 지껄이고 이게 뭐냐 새끼들아. 

척첩석사 요새 발발 거리면서  온갖 알랑방구 다뀌고 꼴에 

구직활동하던데 너도 사과해야지.  


이런 기사 포탈에서 계속 지우던데 

기레기 이 잡것들도 그냥 다 같이 갈아서 쓰레기통에 쳐넣어야할 듯 


https://news.v.daum.net/v/20211119075412008 


유시민 공판 반전, "검찰 계좌조회 사실..조건달아 불충분한 답변"

장영락 입력 2021. 11. 19. 07:54 수정 2021. 11. 19. 10:21 댓글 2405

    • 김웅이나 손준성도 그렇고.. 검찰은 "거짓말은 하지 않았다"... 에 집착하네요. 일본 만화를 너무 많이 보나...


      이런식이면 누가 검찰 발표를 곧이 곧대로 믿어주겠습니까.. 

    • 화나시는 마음은 십분 이해되지만


      너무 노골적으로 게시판 규칙 위배...

    • 지금 뭐하시는 겁니까.

      진정 좀 하시죠.
    • https://newsis.com/view/?id=NISX20211119_0001657682


      한동훈 "유시민 '통보유예 주장' 유감…계좌추적 아냐"




      이런 기사도 있으니, 좀 지켜봐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한동훈의 주장을 기반해서 본 다면 처음기사가 너무나 불성실한 것 같아요.


      댓글의 링크된 기사의 요약내용을 보면,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유시민 측, 재판서 "통보유예 보고 받아"


      한동훈 "인적사항 확인…거래추적 아냐"


      "반부패부장되기 훨씬 전…이건과 무관"






    • 검찰의 행보는 언제나 어처구니가 없어서 이제는 웃음만 나옵니다. 일단 거짓말부터 하는게 아주 기본이 된듯.
      • 2f83387da2c8286f3649807dc6e70e64




        핸드폰 비번 아직도 제출 안 하고 개기고 있죠 개놈의 종자 ㅅ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066806628981680&mediaCodeNo=257&OutLnkChk=Y




        • 저도 같은 심정이지만 너무 거친 표현은 수장해주세요.
    • 유시민 너무 추하게 늙어가네요.
    • 선후 관계 섞고

      별개의 사건을 교묘히 뭉쳐서

      얼버무리면


      머리깨진 분들은 홀딱 넘어감ㅋㅋ
    • 믿고 싶은 것만 믿고 보고 싶은 것만 보면 백전불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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