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안되겠어서 퇴사하려 합니다...

정신과 의사에게 진단서 받아서

권고사직 받고 실업급여 타며 요양해야겠네요.

딱 담달까지만 일하고...

(담달까지 일하면 딱 2년되어서 퇴직금이)

이만하면 잘 참은 것 같습니다.
    • 잘생각하셨습니다. 


      이유는 다르지만 저도 퇴직의 기로에 섰네요

    • 예전엔 그래도 생각해보세요 라고 말했겠지만.


      이젠 그저 '축하합니다'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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