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금지법 찬반 토론이라니

결국 퇴행의 길을 택하는군요. 혐오파티를 열어주신 관계자분들 꼭 지옥가세요. 

토론 뒤에는 이렇게 반대 목소리가 큰 걸 보니 사회적 합의가 덜 된것 같아 아직은 어렵다고 하겠죠. 

대체 이게 뭐라고 막강한 힘을 가진 거대 정당이 미적미적대시는지. 

허탈합니다. 

    • 퇴행 아닙니다. 그 당의 얼굴마담이 "동성애를 반대합니다"라고 전국 방송에서 선언한 분인데요. 원래부터 그랬어요

    • 통탄스러운 일입니다... 

    • 법 이름도 꼭 저따구로 지어서 더 욕을 쳐드셨죠. 이런거보면 어렸을 때 공부좀 하란 게 이해가 됩니다. 국어들을 못했는지 빨리빨리 지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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