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못하는건 게을러서라거나 남은 운이라고 생각한다

어떤게 맞을까요 다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겠는데 자신이 자기 능력을 기웃거린 곳에서 제법 정확히만 파악한다면 게을러 그런다는게 조금은 맞기도 한건데,ㅡ 우선 알려하지도 않을 만큼 게으르면 아무것도 없지만 모든게 다 운이랄 만큼 시간의 방향은 알수 없어서요ㅡ이래서 안된다니까요
    • 자기 자신이 어떤 상태 인지 정확히 모르는 게 문제일 수도 있지요.. 말하자면 게으르다는 자각이 없는 거.
      • 게으른 게 문제가 아닐 수도 있고요. 뭔가 생각의 문제라거나
    • 그럼 안게으른건데요 뭔가 할수 있는
    • 게으르든 게으르지 않든, 운이 없든 운이 있든...


      지금이 살만한가, 행복한가, 운이 중요한가, 성공이라는 것이 중요한가,,,,


      뭐 이런,,,것들이 나의 인생에 어떤 의미가 있나 생각해보기도합니다.


      사람의 시선에서, 그냥 벌레처럼 기어다니거나 짐승처럼 어슬렁거리는 삶과 같은 것일수도 있겠구나.




      뭘 모르니까,,,


      그냥 살아내고, 먹고 싸고 눕고 자고,,,하는 육신의 즐거움을 느끼며 사는데,


      저는, 알게될때까지, 알게할때까지,,,이렇게 살거야,,,하는 마음일지도,,,


      그냥 이대로 살다가 죽겠다는(지금의 삶에 대한 만족일수도 있고, 이런들 저런들 어떠하리,,,의 마음일수도 있는것 같아요)




      허공에 대고 운에서 주먹질을 하고 나면 조금 편해질까요?


      소리도 같이 내면 그 소리를 더 크게 낼수 있다면 스트레스가 더 해소 될수도 있겠네요...


      행운아 빨리 와라,,,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



      • 제가 복권을 해봐서 아는데 운은 결코 없습니다 나 돈 필요없어 할땐 되요 그건 운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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