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이 계모 35년 감형, "하지만 살인은 인정 복부 몇 대 때렸을 것"
이 뭔 개소린지 해석좀 부탁드리며..
답 나오죠. 어떤 정치인을 뽑아야 하는지.
화살촉 같은 애들이 이런 애들을 처단했음 좋겠는데 말이죠.
판사님이 교회 다니시나 봅니다.
사형이 없는 머같은 나라에서 차라리 감옥에서 늙어 죽을때까지 밥걱정은 없이 관리받으며 세금 축내는것 보다
70살에 나와서 창살없는 지하 달세방에서 가족들 없이 독거노인으로 매일 밥먹을거 걱정하며 무관심속에 죽는게 더 지옥일거라고 봅니다.
70대에 누가 murder 좀 시켰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