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내년 대통령 선거는 뚜껑도 열기 전이지만...끝난 기분이네요

뭐랄까요... 아무리 변호사이고 조카라도 그런 범죄를 저지른 걸 변호해준다는 건 여성표를 다 갉아 먹어도 할 말 없는 거죠. 저는 원래 투표 할까 말까 한 입장이었는데, 그냥 안 하려고요.

지켜볼 것도 없이 허무하게 끝나는 느낌이에요. 대체 뭘 믿고 민주당은 이재명을 지지했는지... 지금이라도 뭔가 다른 게 나을 지경.
    • 이재명을 좋아하진 않지만,

      굳이 변호하자면

      친척이었고, 변호사는 본인이 유일했고, 당시엔 지금과 같은 남녀대립이 없지않았나.....

      지금도 그러한 흉악범에 대한 변호사는 있겠죠...국선도 있으니까요...


      이재명도 참 힘든 인생이군요.

      험난한 환경에 가족 친척까지 보태지니까요...
      • 모르겠네요... 저는 진짜 이 상황에서 이재명이 대통령 된다면... 그게 기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상황이 나쁘게만 흘러가요.
    • 문재인과 페스카마호 사건에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겠죠.
      • 차이가 있다면 그건 별로 화제가 안 된...
    • 윤석렬의 열렬한 지지자들이 모인 모 남초 사이트도 분위기가 아예 폭망각이더군요. 누가누가 더 망조인가 대결이라도 하는 건지.
      •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진짜 이재명이 이기길 바라기도 힘들어지고...
    • 이재명이 겨우 이길거라고 생각해요
      • 져도 문제... 이겨도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최선의 후보를 뽑는게 아니고 차악의 후보를 뽑는 선거 항상 그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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