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에 대해

일제시대가 그렇게 먼 일은 아닙니다


이지아의 할아버지가 친일파라는 건 이지아의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때 이미 친일파로 분류될 정도로 힘이 있었다는 얘기거든요


이지아가 43세고 한국 43세의 할아버지뻘은 일제시대때 권력을 가질 수 있을만큼 컸단 말입니다


이지아랑 비슷한 나이대가 침착맨 김희철 주호민 손예진 김태희 송혜교 조인성 강동원 수도 없이 많습니다



한국에서 흔히 보는 스타의 할아버지는 일제시대를 살았던 겁니다


근데 사람들은 까먹어요 그게 그렇게 멀지 않았던 과거라는걸요



일제시대가 저정도로 가깝다면 북한의 정부수립 시기는 48년쯤 같은데


일제시대보다 더 가깝습니다 그렇다는 건 위로 올라가면 정말 가까운 시기거든요


그래도 사람들은 까먹는 것 같습니다



북한이랑 멀어져야 한다는 얘기를 들으면 무슨 생각이 드냐면


그렇게 먼 과거의 얘기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어요


K할아버지의 역설인가

    • 당장 제 할머니도 일제를 사셨으니...지금도 살야계십니다.
    • 일제시대는 과거로서 기억속에 남겨두면 되지만, 남북통일은 과제로서 무거운 부담이 되니까... 별로 원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런 저런 회피본능이랄까요 경제적으로 궁핍해질 수 있고, 힘들거라는 전망이 보여서 외면하는 걸지도요.
    • 역사는 다 가까운거 아닌가요 1분전이나 100년전이나.. 돌아갈 수 없으니. 조선시대 인조의 삼배구고두가 지금 일어나지말란 법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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