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료를 마시기 시작하다
겨울에 집에서 오후에도 자꾸 따뜻한 커피 마시고 싶은 걸 어찌하나 하다가 유자차 따뜻한 물에 타먹으면서 그나마 커피양을 줄였네요.
카페인이 나쁘다하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얼마나 나쁜지는 잘 모르겠어요.
출처를 알수없는 정보들중에는 좋다는(물론 카페인이라고 안하고 커피라고 하죠) 주장도 있어서요.
보이차를 권하고 싶네요.
티비에서 봤는데, 기름성분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던군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에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뭐가 되었든 따뜻한걸 마시고 맘이 따땃해진다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