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음료를 마시기 시작하다

원래는 겨울에도 아이스 음료를 마셨는데요... 이제 몸이 안 받네요(...).

콜드브루 다 마시고 나면 카누를 살까 생각 중입니다. 이제 가급적 디카페인을 마실 생각이고요.
    • 디카페인 맛도 덜하고 화학적으로 제거해서 별로 안좋다 그래요
      • 그렇군요... 모르던 사실이었는데 고민 좀 해봐야...
    • 겨울에 집에서 오후에도 자꾸 따뜻한 커피 마시고 싶은 걸 어찌하나 하다가 유자차 따뜻한 물에 타먹으면서 그나마 커피양을 줄였네요.

      • 유자차도 좋지요. 저는 평소 그냥 차가운 물과 음식을 즐겼는데 요즘 따뜻한 걸 먹고 싶어지기 시작했어요...
    • 카페인이 나쁘다하는 이야기는 많이 들어서 알고 있지만, 얼마나 나쁜지는 잘 모르겠어요.


      출처를 알수없는 정보들중에는 좋다는(물론 카페인이라고 안하고 커피라고 하죠) 주장도 있어서요.




      보이차를 권하고 싶네요.


      티비에서 봤는데, 기름성분을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던군요.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에 좋지않을까 생각합니다.

    • 뭐가 되었든 따뜻한걸 마시고 맘이 따땃해진다면 좋은거 아니겠습니까

    • 원래 따듯이 더 풍미가 느껴질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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