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사사로운 영화 리스트

https://www.kmdb.or.kr/db/list/detail/186/1008?menuIndex=6


흥미롭네요. 종합하면 그린나이트가 1위, 드라이브 마이 카가 2위, 메모리아 3위, 노매드랜드 4위, 우연과 상상이 5위입니다.
    • 하마구치 류스케는 올해 두 작품이 다 대호평이군요.

    • 우선 안본 홍상수 영화와 스파이의 아내를 쩜
    • 종합 리스트에서 제가 본 건 단 2편이군요..


      노력해보겠습니다.




      종합리스트




      1 그린 나이트


      2 드라이브 마이 카(ドライブ・マイ・カー)


      3 메모리아


      3 노매드랜드


      5 우연과 상상(偶然と想像)


      6 깃털


      6 당신 얼굴 앞에서


      8


      8 스파이의 아내(スパイの妻)


      8 인트로덕션


      8 아네트


      12 모가디슈


      12 쁘띠 마망(Petite Maman)


      12 하늘을 바라본다, 바람이 분다(Ras vkhedavt, rodesac cas vukurebt?)


      12 무지의 밤


      12 휴가


      12 파워 오브 도그

    • 그린나이트는 아주 VOD 장사를 그지같이 하더군요. 소장이라고 팔더니 다운로드 가능 기간이 1주일...


      1위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괜히 더 배배꼬인 댓글을 달고 싶게 만드네요... 

    • 전 간신히 하나 봤네요. '스파이의 아내'만요. ㅋㅋ


      그린 나이트는 올레티비에서 무료로 보라고 들이밀고 있고, 파워 오브 도그는 넷플릭스 영화이니 올해 가기 전에 세 편으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 제가 듀게인이라그런지 듀나님 리스트가 제일 공감이 가네요 ㅋㅋ 듀나님 리스트에 제가 본영화도 제일 많기도 하고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0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8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27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5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19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2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1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49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0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