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복성 (1983)
성룡에 홍금보에 무술액션 괜찮고 스턴트 액션도 볼만합니다 단순한 개그는 나쁘진않아요
너무 영화가 밝아서 오히려 거부감이 들긴 합니다
어릴때 봤으면 그냥 재밌었을지도
엄청나게 인기많은 영화였었죠. 저는 한참 나중에 VHS로 나왔을 때 봤던것 같아요. 풋풋한 종초홍의 얼굴이 기억나요. ㅎㅎ
시리즈물이 많은 걸 보니까 인기많았을것 같더라구요 종초홍은 닮은 연예인이 많이 생각납니다
오복성, 쾌찬차, 최가박당 등등 그 시절 홍콩 오락 영화들이 대체로 그렇게 과도하게(?) 밝은 게 많고 그랬죠. 홍콩 느와르의 시대가 왔을 때도 코믹물들은 여전히 난해할 정도로 밝았던 걸로.
홍콩하면 연상되는 단어중에 경찰도 포함되죠.
아마도 그래서 홍콩 경찰이 영화의 주제가 되기도 하고 소재가 되기도 하죠...
FBI나 미국형사도 이런 연차로 연계되어 나오는 것이 아닐까,,,생각해봅니다.
저 그 노래 좋아했어요. ㅋㅋㅋ 공중파에서 방영해줄 때 가사에 자막까지 넣어주는 센스를 보여줬는데. 제대로 된 번역인진 알 수 없지만 가사도 재밌었거든요. 넌 밥을 짓고~ 난 밥을 먹고~ 넌 청소하고 난 어지르고~ 우리는 환상의 콤비! 와 같은 내용의 파렴치한 노래였던 걸로. ㅋㅋ
홍콩 영화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같기도 합니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이미지요
한국 사람들 보기엔 뭔가... 짧게 말해 유치해 보이죠. 민족 정서 차이일테니 이렇게 말하면 안되겠지만요, 그냥 그런 느낌이었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