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샌 점점 시대를 따라가기 힘들어요(p2e게임 이야기)
실제 돌아가는 사업모델에서는 밑천을 상당히 투자해야하고 시간과 노력 역시 투자해야한다고 들었습니다. 어차피 폰지스킴같은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지만요. 생각해보면 주식이나 부동산도 비슷한것 아니겠습니까. 자본주의 사회의 상식과 아주 부합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어요. ㅋ
전 이 글을 다 읽고도 잘 이해가 안 가는데요. ㅋㅋ 게이머의 게임 플레이가 가상화폐 채굴과 연결되기라도 하는 건가요. 음...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제가 하는 게임들관 좀 다른 게임들일 것 같으니 그냥 시원하게 이해를 포기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