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적 사고방식은 본능이지만
듀게에서 긍정전도사가 되어주세요.
남이 제게 부정적 얘기를 하면 아무리 맞는 말이라도 듣기 싫어하는 나 자신을 보았어요.
내 입을 꼬매고 싶고 손발이 오그라들지언정 긍정적으로 쭈욱 가기로 했습니다
호 새로운 권법이군요 혼자 터득해야하는건가요
중요한 건 '부정적'과 '비판적'을 구별할 줄 알아야 하는 거예요.
긍정적으로 봐도 되는 걸 부정적으로 보는 건 서로 기운 빠지는 게 맞지만, 비판적인 거는 더 나은 걸 만들려고 찾는 필연적 요소거든요.
그래서 전 긍정적인 말만 하는 사람은 별로 안 좋아합니다. 분명히 비판적인 게 맘 속에 있고 숨기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