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 능력에 대해2

이 기능은 필수적인 기능입니다 이게 없으면 삶의 만족감은 많이 떨어질수밖에 없어요


우선 이건 개나 고양이에게도 있습니다


제가 직접 본 개 중에선 웰시 코기가 제일 이상적이었어요


웰시 코기는 감정을 잘 읽는데다가 겁이 없고 쿨하고 호의적인 것 같더라구요




공감 능력은 어딜가도 써야합니다 인사를 할 때도 일을 할 때도 사람이랑 지내려면 없으면 안되는 기능이에요


공감 능력에서 중요한 포인트는 실시간 작용입니다


웃긴 얘기에 웃고 웃긴 얘기를 하고 이것도 공감 능력이 부족하면 제대로 쓸 수 없습니다



행복한 일상이라는 건 아마 대단한게 아니라


편안한 상태에서 공감 능력이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 나오는 상태일 것 같아요


애를 써서 나오는 능력이 아닌 것 같거든요 그냥 저절로 나오는 거죠




    • 인간의 연민과 동정은 동물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고 생각해요
    • 사랑과 관심에서 나오지 않을까요...?

      • 그런 달달한 것이 대한민국에 남아있던가요

        • 남아있겠죠,,,ㅠㅠ,,


          얼마간이라도,,ㅠㅠ



    • 웰시코기는 잘 모르겠고


      인간은 앞뒤옆으로 여유가 있어야 공감하고 행동할 수 있는 듯요. 물론 빠듯한 상황에서도 눈물나게 공감받고 배려받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골든이가 무족권 사람을 좋아하는 거랑 같은것 같아요.

    • 이거는 애를 키워보면 공감능력이 있는 부모밑에서 자란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차이가 크다는 걸 깨닫게 됨. 설령 애를 안키워봤다 해도 나의 부모는 내 어린시절 어땠는지 생각해보면 유추가능. 사소한거라도 내 이야기를 귀담아 들어주는 부모 또는 그에 준하는 사람이 있는 환경하에서 자란 아이는 자존감이 높고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이 되어 있어요. 물론 타인의 이야기도 잘 들어주고 측은지심도 강해서 대체로 마음이 너그럽고 덕이 있다는 소릴 들을 확률이 상대적으로 높음. 그래서 부모역할이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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