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책임한 언론의 경마 보도가 사람잡는 칼이 됐다는 언론노조와 민언련 등에 부쳐
정말 세상은 요지경 ㅋㅋ
고이케유리코같은 우익정치인이 시장일때 동성 파트너쉽 도입같은 진보적인 정책이 관철되고.. 포퓰리스트라 그런가?라고는 하지만
또 우리네 포퓰리스트들은 그것 조차도 교회 무서워서 ㄷㄷㄷ 하는거 보면 역시 한국은 아직 갈길이 머네요 ㅋㅋ
코이케 유리코는 젠더문제나 아동문제, 지방자치같은 행정분야에서는 리버럴에 속합니다.
극우라고 느껴지는 분야는 외교나 외국인문제인데, 여기에서는 도쿄정도의 메가시티 시장 답지않은 노답인간이라서..
웃긴건 일본극우들은 코이케를 조총령이랑 자이니치랑 관계있다고 깐다는거에요 ㅋㅋ
아 그렇군요.. 역시 저도 한국언론만 접하다보니 한쪽만 봤나보네요.
뭐야 그럼 한국의 민주당도 리버럴입네 하면서 반일코인 잘 빨아먹었는데!! 아 더 우울해진다..
"다했죠?"는 정말 쇼킹하던데요. 저 같으면 그냥 끄덕끄덕 연민의 눈빛으로 들어주는 척하다 두루뭉술한 덕담 남기고 갔을텐데, 어차피 밟아도 되는 존재들이라 생각을 한건지 "다했죠"라니... 인성 운운하는 뒷담화 적당히 필터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자꾸 정황들이 모이면...
그렇구나. 타락은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뭐 여기 게시판 여러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하니까
하지만 살살 반말 섞으며 모멸의 단어를 내뱉고 식민사관적 발언을 서슴없이 하는 것이 너의 실체라는 것도 부정할 수 없겠지
너의 주장이 설득력을 갖추고 있다고 하더라도 인과의 고리가 잘못연결되었다는 것이 내 생각이고
길게 이야기해봤자 바뀌지 않으리라는 것을 잘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