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행크스의 볼케이노(1990)

멕 라이언은 영화에서 보니까 미간에 주름이 잡혀있네요 어이없어하면서 미간 찌푸리는 연기는 멕 라이언만한 배우가 없는듯


영화가 재밌긴한데 시작하자마자 끝나는 느낌입니다


박선영 프리 아나운서가 멕 라이언 웃는 소리랑 비슷해요

    • 볼케이노 티비에서 봤는데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줄거리는 기억안나요

      • 재밌더라구요 줄거리는 별 게 없어요

    • 그 시절 영화들이 대체로 그렇죠. 스토리를 놓고 보면 진짜 별 거 없어요. 요즘 기준으론 30분에서 길어야 한 시간 채울 분량의 이야기를 느긋~ 하게... ㅋㅋㅋ 음악들도 그렇고 점점 빠르고 빡세지는 것 같아요.

      • 요샌 러닝타임도 길고 꽉꽉 채운 영화들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느긋한 게 편안해서 좋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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