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글이 뒷 페이지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하고 저도 댓글 달았어요
제목이 거의 내용입니다. 그래도 연말에 글 수가 많군요.
어떨 때는 한번쓴 글이 한페이지에 며칠도 가던데요.
온라인 수업에 대한 다양한 댓글 감사드려요.
특히 로이배티님처럼 학생들이 등교했을 때를 이용해서 즐거운 경험을
같이 할 수 있게 해주신다는건, 등교 온라인을 오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훌륭한 대안이네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