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들과 소통하려는 무리한 시도를 하지 마세요

제가 이 망한 게시판에서 배운 것은
책 많이 읽고 고급 어희를 구사하고 근사한 문구를 인용한다고 해서 

그 의견의 정당성을 보증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 입니다

어릴때는 그런 부류가 마냥 존경스럽고 선망의 대상이었었는데 말이죠 

하 하 하

    • 그래도 진중권은 이제 제대로 된 평가를 받는 거 같아요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121202109958079004&ref=naver

      최배근, 진중권 직격…“쓰레기 지식인, 사기꾼인가”

    • 저도 어렸을 때는 동일한 이유로 김대중 논설위원을 좋아했었었지요. 부끄럽습니다.


      그런데 무례한 태도는 반발을 불러온다는 건 확실합니다. 그러니 글 제목에 있는 무례한 단어는 부디 수정해주시기 바랍니다.


      말해도 상대는 안 바뀌겠지만 아무 말없이 글 읽고 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님은 그 점에서 님이 지지하시는 민주당에 마이너스가 되고있어요.
      • 머저리라는 표현이 게시판 규칙에 어긋난다면 모르겠지만 이걸로 민주당에 마이너스가 되는건 아닌 것 같습니다. 진중권이 개소리 한다고 정의당에 마이너스가 되진 않잖아요 

        • 진선생 탈당한지 오래입니다만? 조국 싸고 도는 꼴에 넌더리를 내며 욕 퍼붓고 나간게 언젠데 배은망덕하게 정의당을 논합니까?

    • 민주당을 지지하지 않는 듀게 회원을 머저리라고 지칭하신 거죠?

      또 시작하셨네요.
    • 제가 이 게시판 특정 부류들에게 배운건 정치에 관심있고 열정있는 척한다해서 그 의견이 합리성과 정당성을 보장하는건 아니라는겁니다. 뭔가 의미있는 자료를 제시하지도 못하고, 기사도 제대로 읽지 않고 글을 퍼오고, 그렇다고 이론적으로 대충이라도 공부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막연함조차도 안되는 내로남불식 광기어린 추종의 연속일 뿐이었죠. 




      오늘도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예전엔 몰랐습니다. 근데 글을 계속 읽다보니 도야지님이 '머저리'라고 지칭하는 것이 누구인지 확실히 알 것 같습니다. 확실히 특정빠들과 소통하려는 무리한 시도는 할 필요가 없지요. 

      • 빠까 입장에서는 그런 말을 할 수 있죠


        이해 합니다

    • 어 저는 고등학교때 7막7장읽고 꺄악 했다죠. 어찌나 멋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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