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라이스 여사가 돌아가셨네요.
메이페어 위치 시리즈에 반해서 애틀란타에 가보겠다는 결심을 했으나 아직도 못 가고 있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명복을 빕니다...
이렇게 추운 겨울 날 맥도널드에서 커피 한 잔 시켜 놓고 앤 라이스의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를 읽었던 적이 있죠. 참으로 춥고 외로웠던 겨울에 위안이 되었습니다. 영면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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