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AI 윤석열, 이재명 챗봇이 답해요'…대선판 AI경쟁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11212002200641?did=1947m
'AI 윤석열, 이재명 챗봇이 답해요'…대선판 AI경쟁

정치이야기는 아니지만 관련 이야기 정도는 될 것 같네요.
기술 발전에 따라 선거운동도 변화하게 되는데,
이번 선거에는 한층 더  신박한 기술들을 사용하는 것 같네요.

제목과 링크된 기사에서도 볼수 있듯이(이재명, 윤석열, 김동연을 예로 다루고 있음), 
AI윤석열에 대한 비판의 글은 아닙니다.

이것에 대한 관련 법규는 따라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있습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V79YQ0FV
‘AI 윤석열’ 에···고삼석 전 방통위원 “선관위 나서라"


생각해봤는데, 
(나름)애매한 경우를 생각해봤습니다.

민주당이 AI윤석열을 사용한다면,
국민의힘이 이재명쳇봇을 사용한다면,,,,
좋게 사용하지는 않겠죠...
노골적인 네거티브가 아니라면 ,,,, (관련법도 없고),
혹은, AI가 상대에게 거친 네거티브를 한다면,(AI가 스스로 한것이다, 미안하다,,,라고 해명한다면)
딥페이크AI로 후보들을 만들어 토론케 한다면,,,(자기당의 AI가 유리하게 한다면) 
선거때에 한 말을 왜 이행하지 않고 (내가 한것이 아니라 AI가 한거다라고 한다면),
....

어쩜, 정치권과 관계없이 후보지지자인지 애매한 사람이 사용한다면,
(예로써 AI윤석열은 국힘만 사용해야 한다거나, 정치권만 사용한다거나 이런 법이나 규정이 없다면)
.....

네, 그냥 지금 생각을 쓰는 거라 바낭인 것 같은데,
사용하는 세력도, 당하는 세력도, 시끄러운 상황을 만들려면, 그것도 가능한 것 같습니다.
    • 이미 인격권 개념이 있으니 제3자에 의한 악용은 기우일 듯 하고,
      모방이 아닌 당사자의 고유한 생물학적 신체를 빌어 내뱉는 공약들도 지켜지지 않는 일이 다반사일 뿐 아니라, 
      발화에는 책임이 따른다는 발상부터가 이미 조선인의 습속과 어울리지 않잖아요?

      조선인이 걱정할 일일까 싶습니다. 외계인의 지구침공과 마찬가지로 1세계에 맡겨둬도 되는 문제 아닐까요?

      ---
      고삼석은 '이미지 세탁'과 '페이크'를 주장하고 있습니다만, 딥페이크로 불리곤 하는 이미지 처리 기술은 모방된 대상의 실재에 관한 우리의 감각을 속일 수 있을 뿐 거기 어떤 가치를 덧씌우진 않죠.

      까놓고 말해 비만 중년남을 아무리 잘 모사해도 비만 중년남일 뿐입니다. 그 모사가 기술적으로 완벽할 수록 더 그렇죠.

      저런 사람이 어떻게 방통위에 있었는지 의문.
      • 비하발언

        조선인, 비만, 중년남


        윤이 비만 중년남이라 싫어하는 건 아니죠
    • 진짜 ai였으면 재미있을 것 같지만, 사실상 정해진 원고를 읽기만 하는 보컬로이드들의 경쟁이라 별로에요.
      • 윤은 보컬로이드로 해야만하지만 이는 보컬로이드가 아니어도 되죠


        이게 차이라면 차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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