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에서 섬뜩한 소리가 나서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돌아가는 건 또 뭐래요. 경찰들 참 도움 안되죠. 저도 십몇년쯤전에 자꾸 제 집 초인종을 누르는 이상한 아저씨를 신고했는데 경찰이라고는 아무 도움이 안되더라고요. 결국 이사했습니다.
잘 하셨어요. 공권력을 가진 자들이 무심히 지나치고 마는 문제는 우리사회에서 제대로 논의돼야 하는 건데, 언론조차 이런 것에 무신경하네요.
신고전 녹음이라도 해야할까요
여자 줘패는 나쁜놈 같으니 여자가 팬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