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이 간 진선생

https://news.v.daum.net/v/20211215080108782


이 사람은 왜 윤을 그렇게 옹호하는지 궁금합니다


완전이 가버렸어요


그와중에 언행 코치까지 ㅋㅋㅋ


150만원 발언은 어떻게 반응할지 그게 궁금할 지경입니다

    • 영락여상을 영락고로 바꾼게 뻥일수는 있어도 안 받은 상을 받았다고 적거나 근무하지 않은 곳에서 근무했다고 하는건 뻥일수 있나요..?

      보수 학계는 저렇게 생각하나?
    • "법적으로" 걸리는지 봐야한다고요 ㅋㅋ 좀 처량하네요. 문서를 여러차례 위조했던데 이걸 뻥친 걸로 퉁치려고 들다니... 당연히 정경심급은 아니겠지 거긴 실형받은 범죄자(진)인데, 그걸 누가 모릅니까. 하나마나한 소리를 하시네. 근데 아무리 그 동네에서 흔한 일이었다쳐도 이런 반칙은 이제 용납 안하기로 한 것 아닌가요? 이냥반 요새 좀 신호가 오기는 하는데 지금보다 인지부조화가 조금 더 격렬해지면 볼만하겠어요. 과연 빤쓰내리고 아예 그쪽으로 붙을지 정신차리고 선 그을지 두근두근하는 마음으로 지켜보고있습니다. 그나저나 조국 선생 가족들 옹호하시던 분들은 난처하겠어요. 똑같은 논리로 김건희도 실드를 쳐주셔야할 테니까요. 설마 진선생처럼 줏대없이 편따라 말을 바꾸는 건 아니겠지요. 

      • 댓글 물타기.


        아,,이분, 김웅 최고를 외치던 분이셨지... 이렇게 퉁치고 자꾸 되뇌어 주면 기분이 좋으실까요?



      • 법으로 걸리는지 봐야 한다는 말자체가 말이 안되죠


        검찰에서 불기소하면 죄가 없어지는 세상인데...




        전형적인 진선생 논법이네요


        김건희 이야기를 하니 조국 딸 이야기로 받아치던데요




        조국 딸과 김건희의 차이는 있죠


        그게 의미가 있는지 무의미한지는 사람마다 생각이 달라 더 이상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 -글쎄요 전형적인건 잘 모르겠고. 특히 구차하긴 한 것같네요.


          -조국 건은 이미 판단이 끝난 것 아닌가요. 여당 대권 주자도 인정하시는 것 같던데요.

          • 그러니까요 님이 구차하다고요

            • 갑자기 저는 왜요...ㅋ

              • 님이 구차한 것 까지는 모르겠고 좀 어처구니 없기는 합니다. 조국 사태 생각하면 지금 이 상황이 솔직히 고소하거든요 ㅎㅎ 봉사활동 표창장 같은 말도 안되는 건으로 범죄자도 만드는 작자가 자기네 비리는 어떻게 하려는지 뻔히 보여서 말이죠. 

    • 진중권은 민주당에 대한 미움으로 주화입마가 온 거죠. 유시민이 진중권 보고 평론할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했는데, 그게 딱 맞아요. 

      • 유시민이 할말은 또 아닌 것 같긴하죠. 노유진 사이좋게 팟캐하던 근혜님 때가 그립읍니다. 하나는 가고 남은 둘은 맛이 갔어요.
        • 저는 근래 들어 진중권 상태가 유시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각하다고 생각해요. 주장의 방향성을 떠나, 논리 자체가 거의 무너졌어요. 그 결과 예전에 자신이 그토록 혐오하던 조중동식 논리를 그대로 가져다가 쓰고 있죠.

          • 에에??? '논리'로 진중권을 털 수 있다 믿는 분이 유시민이 뭐라굽쇼?;;;;;;; 하긴 그러니 저런 믿음도 가능하겠거니..
            • 1) 애초에 일대일로 붙어서 진중권을 털 수 있다는 식의 이야기를 꺼낸 적도 없고, 2) 진중권의 '논리'가 무슨 신성불가침의 절대지의 영역인 것도 아니죠. 3) 제가 묻고 싶네요. 제가 유시민을 뭐라고 했죠? 4) 저런 믿음이 뭔가요? 

              • [진중권 상태가 유시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각하다]


                긴 말이 필요 없지 싶습니다만?


                • 왜 긴 말이 필요 없나요? 제 주장도 아닌 것을 제 것인냥 늘어놓으신 다음에 그걸 지적하니, 갑자기 긴 말이 필요없다니. 




                  진중권 상태가 유시민과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심각하다. 


                  이 말은 유시민도 심각하지만, 진중권은 더 심각하다는 거죠. 그 이유는 요즘들어 자신이 그토록 혐오하던 조중동식 논리를 사용하니까. 


                  이렇게 생각하는 게 문제가 있나요? 

                  • 말씀하시는 '조중동식 논리'가 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유시민은 이미 오래 전부터 '논리' 따위를 필요로 하지 않는 사람이라서.

                    • 그렇게 생각하신다면, 상식적인 댓글은 "에에??? '논리'로 진중권을 털 수 있다 믿는 분이 유시민이 뭐라굽쇼?;;;;;;; 하긴 그러니 저런 믿음도 가능하겠거니.." 같이 본인이 설명도 못 하실 말을 쓰시는 게 아니라,


                      그냥 진중권보다 유시민이 더 문제라고 생각한다, 라고 적으시는거죠. 

          • 조중동식 논리야 뭐 예전에도 종종...에이 아닙니다. 전 진선생 가장 이해안가는 것이... 조국사태에서 민주당좀 빨아줬다고 정의당 박차고 나갈 정도의 정의?에의 갈급함이 왜 윤석열한테는 발휘가 안 되는 걸까나요. 민주당이 미운건 미운거고 그 미운 이유의 대부분을 공유 내지 초월하고 계신 분인데요. 일종의 경로의존 중이신지...아니 '이런 놈인지 몰랐다 미안.'이 그렇게 힘드신지....이해가 안가요.

        • 유시민은 그때나 지금이나 비슷하다는 점에서 예측 가능하기도 하고 일관성이라도 있지요. 진중권은 급 유턴을 하더니 200km 풀 액셀을 밟고 달려간 거나 다름 없어서, 도대체 무엇때문에 저러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을 수가 없군요. 평생 진보쪽 논객으로 살았던 사람이 검찰총장 출신의 보수 대선 후보의 당선에 사활을 걸어야 할 이유가 무얼까요?

        • 노유진은 항상 이런 흐름이었죠


          진중권이 어렵게 이야기하면 유시민이 쉽게 풀어 말하고 노회찬이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남겼죠


          이때 포시셔닝하고 다른게 없어요


          진중권이 대단한 것은 얇은 지식으로 이만큼 버텨 왔다는게 하나 밖에 없습니다

          • 또 한편 생각하면 진중권이 정밀하게 말하면 유시민이 후려치고 노회찬이 캐치프레이즈 만들었다고도 볼 수 있죠. 편이 갈리면 예전에 좋아보이는 것들도 곱게 안보이기 마련이니까요. 저는 그냥 아저씨들 셋이서 근혜욕이나하면서 만담 털던게 좋았던 것 같아요. 화양연화네요. 

            • 진중권이 정밀하게 푸하하 진짜 웃기네요


              풍자개그 참 재미있습니다

    • 간장 이름같네요. 김건희 일 열심히 한다는 금태섭이나 원희룡 응원한다는 권경애나 빨간 약 먹은 결과가 결국 이거죠.

      • 22222 저두 진간장인줄 알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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