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괘씸한게

자기는 윤석열 안 뽑을 거란 암시를 주거든여

일관되게

결국 정권교체를 위해 자기도 안 뽑을

후보를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건데

지지자분들께는 죄송하지만

똥 싫다고 오줌 국민들에게 츄라이츄라이

하면서 정작 자기는 마실 생각 없는?

(제 기준에선 둘 다 똥이지만 진선생 기준서

윤이 오줌은 되나봐요)

그런 비겁함이 넘 싫어요 ㅋㅋㅋ

윤정권 들어서면 또 진선생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줘패겠죠. 그럼 그 땐

다시 민주당 스피커 역할 할련지?
    • 그런 태도 자체가 비겁한거죠

      아웃팅한 상황에서 진중권의 쓰임새를 이렇게 판단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생각되네요
    • 그렇게 살아서 얻는게 뭘까요 살림에 보탬이될까요

      • 교수직도 그만뒀는데, 일단 방송에 불러주고 기고문이라도 요청 받아야 출연료랑 고료라도 받아서 생활해야죠. 



    • 그게 왜 비겁한 일인지 잘 모르겠는데요? 그가 비판하는 것들이 특정 후보에게 이익이나 불이익이 된다 해서 그게 누군가를 지지하거나 비토함을 의미하진 않습니다. 꼭 누구의 편이어야만 한다면 진중권은 그냥 진중권 편이예요, 그의 오판은 대개 그가 이 스탠스를 벗어날 때 초래됐죠.

      • 진중권은 스스로 진중권을 파괴하며 윤석열편.

    • 윤석열이 당선되면 윤석열를 비판하면서 자기가 이렇게 중립적이라고 자랑하겠죠. 실은 그런 행보는 변희재가 이미 다 거쳤던 길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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