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에 나온 별로 알려지지 않는 축구 선수 뻘글

스탠 콜리모어입니다.


어느 영화에 나오냐면 <원초적 본능 2>입니다. 그것도 영화 초반 샤론 스톤과 차 안에서 정사를 갖다 죽는 축구 선수 역으로 ㅋㅋ. 대사도 없이 그 장면만 등장하죠. 



영화는 폭망이란 말도 아깝게 망했고 감독은 리처드 기어, 브루스 윌리스 나왔던 <자칼>감독이었는데 이 이후로 소식이 없다시피.



저니맨이었고 은퇴 후에는 축구 해설로 활동했죠. 제일 기억나는 것은 토레스 첼시 이적 때


"A £50m outlay plus £20m in wages for [Roman Abramovich] who has been reluctant to spend money in comparison to when he first came in represents a massive gamble on Chelsea’s part," Collymore told talkSPORT.

"Because Fernando Torres’s injury record isn’t particularly great that £50m or £60m could be used to strengthen in other areas.

"It’s much like the Darren Bent scenario with Aston Villa. Yes, spend £18m for a goalscorer but only if you continue to add in the other areas."



"£50m is massive for Liverpool at the moment, it will get players back on board, they have a quality one in Luis Suarez, and it’s just a case of keeping the faith.


https://www.goal.com/en-gb/news/2896/premier-league/2011/01/31/2330783/former-liverpool-striker-stan-collymore-it-would-be-a-big-gamble-




우울증과 약물 중독으로 많이 고생했고 경계선 성격장애라고. 정신 건강의 경각심 일으키는 캠페인도 참여하고 그렀더군요. 남성성같은 게 많이 강조되는 축구계에서는 희귀한 케이스였죠.


이 영화에는 샬롯 램플링도 나왔습니다. <비엔나의 우편 배달부> 이후에 자신을 그 영화의 주인공과 사람들이 동일시했다고 하더군요. 이번 <듄>과 <베네데타>에도 나왔죠. 영화 안 가리고 열심히 나오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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