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바낭)윤석열의 일관되고 주옥같은 노동관
오늘 윤석열의 구직앱 관련 코멘트로 기사가 많이 나왔는데,
비록 조선일보지만, 제목이 너무 섹시해서 가져와봤습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3/KAFBLQSI4BCZZIJ33ILULGYVQQ/?utm_source=daum&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daum-news
윤석열 “앱으로 구직하는 때 온다”… 與 “1998년부터 서비스”
그래서 그동안의 일관된 그리고 주옥같았던 윤석열의 어록을 찾아봤습니다.
"먹으면 사람이 병 걸리고 죽는 거면 몰라도 부정식품이라면 없는 사람들은 그 아래 것도 선택할 수 있게, 더 싸게 먹을 수 있게 해줘야 된다는 것이다"
"게임 하나 개발하려면 한 주에 52시간이 아니라 일주일에 120시간이라도 바짝 일하고, 이후에 마음껏 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최저임금이 180만원, 200만원이면 150만원을 받고도 충분히 일할 용의가 있다는데, 그거를 못하게 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아래는 그 중 화룡청점인 것 같네요.( 심상정, 이재명 영상 포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