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스마스 케익 지금부터 구하는 건 불가겠죠?

현재 직장이기도 하고 사실

줄선다든지 경쟁해서 쟁취하는 그런 거에

익숙치가 않아서 케잌을 준비 못했는데

아내를 위해서라도 시도나 해보려합니다만

역시 불가겠죠?

내일 레스토랑은 예약해둬서...

맛있는 식사 한 끼하고 집에서 뒹굴뒹굴하죠

뭐...듀게분들도 메리크리스마스이브~
    • 어느 정도의 레벨(?)을 구하고 계시느냐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ㅎ


      파바 정도의 기성품이면 당일에도 구한 적 여러번 있는걸요!

      • 아 그렇군요...레벨까지 고려는 힘들고 파바나 배라(아이스케익) 생각하고 있어요. 너무 지레 겁먹었나보군요.
    • 근데 확실히 품질은 어느정도 랜덤할 수 있습니다.....그냥 케이크라는 개념을 산다고 생각하시는편이...

      • 그거죠 ㅋㅋㅋ 제가 케익 애호가도 미식가도 아니라 ㅋㅋㅋ 딱 개념이 필요한 정도? ㅋㅋㅋ
    • 두분만 드실거라면 쪼맨한거 사서 초 켜고 기분내시는데 문제없어요 투썸 샹들리에 초가 예뻐요

      • ㅎㅎ네 쪼매난 거 하나 사야져 큰 거 사면 남겨서 ㅎㅎ
    • 동네 나름인가, 여튼 5분 전에 뚜레주르에서 하나 샀습니다. 파바는 거의 품절이고 베라는 아직 여유고, 뚜레는 맘먹고 잔뜩 준비를 해두었더군요

      • 그렇군요. 오늘은 직장이고 늦었으니 내일 행운을 바라야...다행인건 제가 사는 곳이 좀 한적한 곳이라 케익이 남을 가능성이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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