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선관련 기사들(대선후보 여론조사 & 김건희 사과)

https://news.v.daum.net/v/20211226203757082
이재명 36.6% 윤석열 27.7%..오차범위 내 접전 조사도


https://news.v.daum.net/v/20211226192522651
김건희 대국민사과 뒤..윤석열측 11개 의혹 조목조목 해명


첫번째 링크한 기사인 여론조사 결과가 김건희 대국민 사과로 이끈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대선후보 교체에 대한 이야기도 들리던데, 확신이 없으면 쉽지않은 결정이죠. 
교체가 쉽지도 않을뿐더러 대선에서 낙선시에 그 책임을 누가 감당할수 있을까요?


김건희 이슈가 사면으로 덮여지나 했을텐데,
다시 사과 이슈로 사면을 덮는 것이 아닐까,,,,
박근혜 사면 이슈도 며칠 안갈 것 같아요.

아래는 이명박 구속에 맞춰 SBS에서 편집한 아련한 추억의 영상
박근혜의 질문 후 수줍어하는 미소가 순진해 보입니다.
 
    • 윤석렬은 능력도 좋아 검사도하면서 저런 이뿌고 능력있는 마누라 얻었구나 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죠

    • 역겨운 여자네요. 제대로 된 사과 없이 백치 흉내내면서 남자 뒤에서 보필이나 하겠으니 경력 위조한 거 그냥 모른 척 해달라고... 얼굴 풀 메이크업해서 베시시 웃음 날리다가 울먹울먹 우는 척 해주고...여성성을 무기로 어떻게 그 자리까지 올라갔는지 여지없이 드러나더군요. 이 여자 때문에 전국의 시간강사들은 죄다 이력서 조작이나 하고 뒤에서 유력자들한테 로비나 하면 되는 범죄자로 매도될 판에 갑자기 홍준표나 박근혜는 그나마 저 정도는 아니었구나 뒤늦은 깨달음이 들더군요 

    • 상당히 차이가 나는군요 부인이 좀만 잘하면 접전일텐데
    • 권경애 변호사는 “공적 책임을 감당하는 삶의 첫 관문을 잘 통과했다”고 평가했다.

      권 변호사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여성 전시 기획자로서의 자신의 삶은 더 이상 걸어가기 어려워졌다”면서도 이같이 말했다. 그는 “마음고생 극심했을 테고, 무서웠을 테지만 잘하셨다”고도 했다.

      권 변호사는 “상대 진영은 하던 그대로 조롱을 계속할 것”이라고 봤다. 이어 “그건 그것대로 묵묵히 견뎌야 할 일”이라며 “사과는 사과를 원했고 받아줄 아량 있는 사람들에게 의미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 잘보이려고 그랬던 건지, 다른 목적이 있어서 그랬던 건지는 각 개인의 맘속에 있나 봅니다?


        사회가 여성에게만 가혹하다는 등의 워딩은 이젠 안통한다고 생각했나봐요.


        그리고, 변호산데,,,,사과의 내용은 안보였나? 허위경력이 잘보이려고 한건지, 다른 목적이 있어서인지,,,?

        • 페미가 진짜 대세는 대세인가 봅니다. 저런 허위경력 은근 슬쩍 덮고 가는 데도 활용이 되고 ㅋㅋ
    • 칼로 흥한 자 칼로 망한다…는 얘기를 이렇게 실시간으로 보게될 줄은. 윤석렬이 조국네 신나게 털어댈 때 자기네는 뭐 구린거 진짜 없나 했더니 어쩌면 의혹도 똑같네요ㅋㅋㅋ(허위경력, 주가조작)

      • 내로남불, 아시타비, 제눈에안경 먼가 좀 이상하긴 하지만 비슷한 뜻 찾아봤습니다. ㅎ

    • 사과하셨으니 법적책임만 지시면 되겠군요. 그래도 끝까지 잡아뗀 쪽보다야 형량이 관대하지 않겠습니까. 당당하게 처벌받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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