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방송채널] 플라이트 [네이버 무료영화] 더 파더

오늘 밤 12시에 국회방송 채널에서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덴젤 워싱턴 주연의 영화 <플라이트(Flight, 2012)>를 방송합니다. 


예전에 재밌게 봤던 영화인데 얼마 전에 국회방송 채널에서 하길래 다시 봤는데도 여전히 재미있더군요. 


2013년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및 각본상 후보였습니다. 


덴젤 워싱턴이 상당히 연기를 잘했는데 왜 못 받았을까 궁금해서 수상자를 찾아보니 <링컨>의 다니엘 데이 루이스가 받았군요. 


metacritic 평론가 평점 76점, imdb 관객 평점 7.3점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혹시 이 영화 아직 못 보신 분은 이번 기회에 보시길...  




12월 31일 (금) 낮 12시 40분에 OCN Movies 채널에서 문소리 배우가 올해 청룡영화상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세 자매>를 방송하네요. 


보고 싶었던 영화라 네이버 영화에서 대여할까 하던 참인데 TV에서 방송한다니 그때 봐야겠습니다. 


이 영화 궁금하신 분들 그때 같이 봐요. 




네이버시리즈온 영화선물에 안소니 홉킨스의 <더 파더>가 올라와 있더군요. 


https://serieson.naver.com/v2/movie/436412


얼마 전에 TV에서도 했는데 요즘 이 영화가 많이 풀렸나 봅니다.  아직 못 보신 분은 여기서 보셔도 되겠어요.  




얼마 전에 듀게에서 김지운 감독의 영화 <장화, 홍련> 찾던 분이 계셨는데 내일 29일 (수) 새벽 4시에 OCN Movies 채널에서 방송하네요. 


혹시나 하고 찾아보니 네이버 영화에도 올라와 있더군요. 필요하시면 보시길...  https://serieson.naver.com/v2/movie/473644 



연말연시에 TV에서 방송하는 볼 만한 영화 있으면 알려주세요. 좋은 건 같이 봐야죠. ( ღ'ᴗ'ღ ) 



연말에 이것저것 놀 것도 많고 할 것도 많아서 띄엄띄엄 읽다보니 책 <사랑은 왜 끝나나>가 아직 80페이지 남았네요. 


열흘 동안에 에바 일루즈의 책 5권을 읽겠다는 원대한 꿈은 산산이 흩어지고... 이 책이라도 오늘 밤에 기어코 끝내야겠습니다.  


혹시 이 책 읽고 계신 분/읽으신 분 계신가요? 



    • 앗, 아까는 못 봤는데 29일 (수) 오전 10시 50분에 OCN Movies 채널에서 <뷰티풀 데이 인 더 네이버후드>하네요. 


      이 영화 재밌어요. 이 영화로 톰 행크스가 2020년 아카데미 남우조연상 후보 지명을 받았죠. 


      metacritic 평론가 평점 80점, imdb 관객 평점 7.3점으로 평가도 좋고... 




      Chris Thile & Brad Mehldau - The Old Shade Tree 


    • <플라이트> 좋았지요. 덴젤 워싱턴은 이런 쪽의 연기를 굉장히 잘해내요.


      저도 ‘연말에는 이것도 하고 저것도 해야지!’ 해놓고서는 지금 뭐 하나 제대로 한 게 없는 상태…. 이렇게 또 한 해가 간다는 생각에 싱숭생숭해서 그런걸까요.
      • 한 해 동안 수고했으니 연말엔 놀아야죠. ^^ 보람찬 일은 새해부터 하는 거고 ^^ 


        그래도 올해가 가기 전에 책 한 권 읽었으니 만족합니다. 


        좋은 책 한 권은 그저 그런 책 100권 이상의 영양가를 갖고 있다 생각하면 책 100권 읽은 셈이니 몹시 뿌듯하고요. ^^ 


        부기우기 님, 연말 즐겁게 보내세요. ( ღ'ᴗ'ღ )  




        Brad Mehldau Trio - Where Do You Start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