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렬 안철수 반기문 등등 공통점

예전에도 비슷한 글 썼지만

엘리트 출신에 사회적 공헌(?)이 있어

대안으로 지지 받았지만

본성이 드러나며 거품 다 빠지고

정치 경험부족 철학의 부재 등으로

3지대 지지자들을 끌어들이기는 커녕

극성 보수지지자들 잡고자 우회전만 하다

극우 ㄷㄹㅇ가 되어버리는...

반기문은 빠른 리타이어했고

안철수는 철수는 만이 했으나 나름

정치짬밥먹으면서 정제된 언어를 배우는 중.

윤석렬은 사퇴하기엔 너무 늦어보이고

단기간 내에 급성장할 것 같지도 않고

역량미달이라...

어떻게 될지 몰겠네요.

교육열 높고 경쟁 치열한 사회인데

건강하고 깊이있는 정치철학 가진 정치신인이

왤케 드문지...사실 한국의 교육이

줄세우기에 특화되어있지 고급인재를

키우기에 적합하진 않죠.
    • 한때 '국평오'란 말이 유행했죠. :)

      기저에 교육의 문제가 있긴 하지만, 결정적 요인이라 보긴 어렵고.. 해법과도 거리가 멀어요.

      ---
      잘못된 메커니즘에서 바람직한 결과를 산출하려면 '예외'가 요구되는데, 그 예외가 체제의 안정성을 해치게 되죠. 그 의미를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지만.
    • 저 인간들이 저 인간들이면 저치들이 어떤 족속인지 뻔히 알면서도 어떻게 한자리 얻어먹으려고 서로 달려들어 빨아주던 끌베이들 이제 쪽박 다 깨져서 워쩐데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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