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겨울 이적 시장은 열리고 12월 31일 루카쿠

이미지


"빗 속에서 도망치는 자는 중요하지 않다. 폭풍을 맞아도 남는 자가 중요하다. 잘 가라,로멜루".


인테르 팬들이 보내는 메시지.


인터뷰가 투헬 심기 다 어지럽혀 놓은 모양인데 선수 가족 사진 찢었던 투헬의 사이코 기질이 발동할 지도 


프리로 온 제코가 잘은 하는데 양성 판정 나왔군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77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8,30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56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203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205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5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4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6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300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44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42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53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8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71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202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