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각은 최고의 선물이라던데
저 아침에 갑자기 스무살 신입사원 연수때 같은 신입사원이었던 남사원과 부비부비 춤을 췄던게 기억나서 넘 괴로웠어요. 왜 영화제목은 기억이 안나면서 그런건 한번씩 기억나고 ㅈㄹ
저도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들이 많아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