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영화의 프레임


무성영화는 동작이 빠르고 뚝뚝 끊기는 느낌이 나는데


시간당 더 적은 필름을 썼기 때문에 그렇게 된거라는데요


사양 안되는 컴퓨터로 게임 돌렸을 때의 그 끊기는 느낌이랑 비슷합니다



목소리도 안나오는 등 차이점도 있지만 이것도 큰 것 같아요


유성영화 시대가 10년만 늦게 왔어도 엄청난 무성영화들이 나왔을거라는데


아무튼 무성영화도 나름 매력은 있는 것 같습니다

    • 무르나우의 <노스페라투>,<선라이즈>보면 그 매력이 느껴지죠. 앱스탱의 <어셔 가의 몰락>도요
      • 무르나우 다른 영화를 보고있던 중인데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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