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국영화에 대한 불만
왜 이리 성우를 많이 썼는지 모르겠습니다
엠마 왓슨의 미녀와 야수를 보면 본인 빼고 다 CG거든요 이걸 보는 느낌이 나요
본인 목소리로 연기한 배우도 있긴 한데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 목소리 더빙이 너무 많은 것 같아요
이건 무슨 애니메이션도 아니고
예전에는 동시 녹음이 거의 없었다는데 핑계 아닐까요 허장강 같은 배우는 자신이 직접 녹음했다고 하던데요 목소리 연기로 치면 강동원 소지섭 정우성은 지금도 제대로 못합니다
일자리창출
김승호, 허장강, 최은희, 김희갑. / 연기 잘하는 사람은 자기가 했겠죠
요즘도 후시녹음을 하죠. 다만 그 시절에는 좋은 목소리의 기준이 있었고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성우)이 녹음을 한 것이고,
요즘은 목소리마저 배우의 개성으로 보고 자연스러움을 추구하기 때문에 배우들이 녹음을 하는 것이지 않을까요?
이 주제에 대해서 주인장도 몇 마디 했던 것 같은데, 아마 구글에 djuna 후시녹음 쳐보시면 나올 겁니다.